
한완석
7 years ago

죄인 시즌 1
평균 3.7
스릴러 장르물 중 꽤 기억에 남을 작품. 정교하게 설계된 플래시백과 보편적 형식에서 탈피한 서사 구조는 서스펜스와 몰입감을 정점으로 인도한다. 스릴러 장르에 고착 또는 보편화된 '누구'라는 대상을 쫓는 것이 아닌, '왜'라는 동기를 찾는 과정이 여타 작품들과는 다른 결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차별성은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다다르는 데 있어 동력으로 제 기능을 다한다

한완석

죄인 시즌 1
평균 3.7
스릴러 장르물 중 꽤 기억에 남을 작품. 정교하게 설계된 플래시백과 보편적 형식에서 탈피한 서사 구조는 서스펜스와 몰입감을 정점으로 인도한다. 스릴러 장르에 고착 또는 보편화된 '누구'라는 대상을 쫓는 것이 아닌, '왜'라는 동기를 찾는 과정이 여타 작품들과는 다른 결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차별성은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다다르는 데 있어 동력으로 제 기능을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