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희5 years ago4.0딥 임팩트영화 ・ 1998평균 3.6우리의 죽음을 너무 안타까워 말자. 우리를 위해 누군가 죽어 왔듯이 우리도 다음을 위해 그 뒤를 담담히 따르는 것일 뿐이다.좋아요3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