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문
8 years ago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평균 3.4
2017년 10월 20일에 봄
아침을 여는 여명이라고 했던가. 영화는 전태일의 발 자취를 따라간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고 했기에 더 의미 있었던 그의 행보. 달이 지고 찾아온 아침이라 기뻐야 하는데 슬프다. 달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 슬프다.

시나문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평균 3.4
2017년 10월 20일에 봄
아침을 여는 여명이라고 했던가. 영화는 전태일의 발 자취를 따라간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려고 했기에 더 의미 있었던 그의 행보. 달이 지고 찾아온 아침이라 기뻐야 하는데 슬프다. 달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