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명진

조명진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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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712 희정

영화 ・ 2010

평균 2.9

자꾸만 사다리를 타서 올라가 그 공간을 고쳐 나가려 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그 자리에 있었고, 그 사람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를 막아섰다. 나는 그 자리를 뜨고 싶었다. 검정색의 색깔이 그녀의 손 그녀의 얼굴에 묻어 나갈 때 그녀의 감정의 색이 화면에 묻어 나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