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9 years ago2.5박열영화 ・ 2017평균 3.6박열과 후미코의 의미심장한 행동들이 영화 속 갑갑한 틀 안에 갇혀 제대로 숨 쉬지 못한다. 수비적인 연출에 갈 곳을 잃어 가는 시선.좋아요228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