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서광호

서광호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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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스의 일기

영화 ・ 2001

평균 3.8

담배와 술에 쩔어 사는 뚱뚱하고 못생긴 30대 미혼녀를 연기하기엔 르네 젤위거가 너무 귀엽고 섹시하다는 게 이 영화의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