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흥
1 year ago

레블 리지
평균 3.1
난 진짜 류사장님의 칸롱 식당이 존윅의 콘티넨탈 호텔 같은 곳이고, 주인공이 권총 하나로 경찰서 초토화시킬 줄 알았다.. 도파민에 절어버린 나 자신을 반성하며.. 테리의 용안만큼 기품 있는 영화였다..

어흥

레블 리지
평균 3.1
난 진짜 류사장님의 칸롱 식당이 존윅의 콘티넨탈 호텔 같은 곳이고, 주인공이 권총 하나로 경찰서 초토화시킬 줄 알았다.. 도파민에 절어버린 나 자신을 반성하며.. 테리의 용안만큼 기품 있는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