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나무와 별

나무와 별

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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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센도

영화 ・ 2023

평균 3.6

2023년 12월 23일에 봄

🔹무비데이🔹 “음악의 꽃은 고립되고 외로운 곳에서 핀다고 생각해요”-임윤찬 영혼을 울리는 연주를 하기까지 얼마나 외로운 싸움을 했을까 그 과정 또한 즐기는 참가자들 모습이 그들의 연주만큼이나 빛났다.(임윤찬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은 선율 하나하나에 영혼이 깃든 것 같은 감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