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태준

이태준

4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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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 ・ 2025

평균 3.7

이 시대상에 중년 남성의 푸념이 의미가 있는지 어쩌구.. 하는 멍청이들을 위해: 여성이든 남성이든 고충은 존재하고 우린 이해해줘야 한다. 댓글로 시대상이 어쩌느니.. 하는 문제를 제기하는건 정말 멍청하고 무지몽매한 짓인걸 알아야한다. 회사 프로젝트와 가정까지 신경써야하는 중년 남성이 있을 수 있고 그 반대의 여성이든 대척점에 서있는 존재가 있을 수도 있지. 결국 우리가 이걸 이야기로 만들고 소비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는 행동인지 우리는 알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