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8 months ago2.5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책 ・ 2023평균 3.8너는 사랑과 죽음이라 했다 나는 너를 사랑의 죽음으로 이해했다 유서 같은 것이었다 이 세상 어디엔가 있어도 살아서는 다시 만날 수 없는 너의 것이라 유서 같은 것이었다좋아요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