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정영훈

정영훈

6 years ago

3.5


content

모월모일

책 ・ 2020

평균 3.6

생각은 얘기하는데 정작 속마음은 말하지 않는 친구가 생각난다. 마음속 깊은곳에 닿을듯 말듯 주변을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