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7 years ago5.0구관조 씻기기책 ・ 2012평균 3.8우리는 얼마나 걸었는지 이미 잊은 채였고,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면 슬픈 것이 생각나는 날이 계속되었다.좋 아요26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