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as
6 years ago

파우스트
평균 3.8
진심으로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의 어떤 유혹과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다. ㆍ 괴테다운 사랑의 찬미와 구원에 대한 열망이 느껴지는 희곡이었다. 셰익스피어 이후 희곡은 처음인데 역시 괴테의 글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게되는 힘이 있어 읽는데 문제가 없었다. 다만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먼저 읽고 봤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Natas

파우스트
평균 3.8
진심으로 사랑 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의 어떤 유혹과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구원으로 이끈다. ㆍ 괴테다운 사랑의 찬미와 구원에 대한 열망이 느껴지는 희곡이었다. 셰익스피어 이후 희곡은 처음인데 역시 괴테의 글은 눈이 아닌 마음으로 보게되는 힘이 있어 읽는데 문제가 없었다. 다만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를 먼저 읽고 봤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