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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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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 시즌 4

시리즈 ・ 1992

평균 4.2

S04E01: 솔선수범은 호머를 보고 하는 말이다 ㅋㅋㅋ 무언가를 원한다면 노력을 하래놓고 로또 ㅋㅋ 바트 진짜 주캐 ㅋㅋ 아이 카람바! S04E02: 여자는 목소리도 못내게하는 멍청한 심슨 집안. 매기는 바트와 리사의 장점을 다 합해놓은거같아 ㅋ ㅋ대사 따위는 없어도 된다 ㅋㅋ 뮤지컬을 해본 사람으로 더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좋든 싫든 내가 연기한 캐릭터는 나를 닮고 평생 그 일부를 내 안에 갖고 살게한다. 멍충한 호머에게 깨달음이 있ㄱ를. S04E03: 누구나 할 만한 생각. 사실 나도. 종교란 무엇일까? 삶이란? S04E04: 리사가 전하는 아름다움. 우리 모두는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 하지만 그 모든 걸 이기는 자아가 있을 때에야 진정으로 아름다워진다. S04E05: 이번 할로윈은 실망이야ㅠ 처키에 킹콩에 아무 긴장 없는 시체들의 밤까지... 왼갖 패러디 뿐 S04E06: 시즌 4개를 거치며 여유로워진 심슨은 이제 40년 후 드립도 친다. 잠깐만 그래서 바트가 레알 대법원장이 된거야? 경찰도 아니고? S04E07: 가세가 기울었다는 걸 저렇게 눈으로 보여주다니 센스 쩔어. 여자란 이유로 더러운 시선을 받고 결혼했단 이유로 해고당하는 더러운 상황. 해피엔딩을 급조해도 진실은 우리 모두가 알아. S04E08: 보통은 엄마닮은 여자를 좋아하지ㅋㅋ 허스키하고 자아가 뚜렷한 ** S04E09: 잠깐만 호머는 술 마시고 운전하는거야?? 그니까 모네 갈때마다????? 그와중에 ㅋㅋㅋ 마지 취향 ㅋㅋㅋ S04E10: 볼 때 마다 감명깊은 바트리사 남매의 우애 ㅜㅜ 그리고 Daddy... S04E11: 누가봐도 비만특집... 그래 나도 보면서 야식에 맥주해야지 ㅋㅋ S04E12: 미치겠다 ㅋㅋ 뮤지컬 클리셰 갖다박은 이런 에피소드 더 많았으면 좋겠다 ㅋㅋ S04E13: 내가 원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짊어져야할 무게. S04E14: 있을 때 잘해. 진짜. S04E15: 착한 마음은 이성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지. S04E16: 유전자 조작이 희망이던 시기인가. 음주운전은 나빠! 동물을 사랑하면서 동물 실험을 하는 리사가 이해가 안간다.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알코올과 미디어. 그리고 더프 맥주 광고 돌았나. 페미니스트기 술을 맞으면 헤픈여자가 되는거니 아놔 ㅋㅋ 그와중에 이 순간도 맥주 마시는 중인 외로운 나의 양심을 마구 때리는 에피소드.... S04E17: 돈이 움직이는 많은 것. 대박. 디즈니 미키마우스 패러디하더니 대놓고 노란잠수함 패러디까지. 심슨의 발은 어디까지 뻗는걸까. S04E18: 과거 에피소드를 이렇게나 많이 인용하다니. 멋져. 만우절 특집인가. 호머가 정당하게 바보여도 된다는 에피소드 인가. S04E19: 편견을 버리고 문을 열어요. ㅋㅋㅋ 네그 플랜더스 에피 뭐야 ㅋㅋㅋㅋ S04E20: ㅋㅋㅋ 닭이 나타나서 바트에게 “Its insulting both of us.”. 올리버 스톤? ㅋㅋ 감독도 영입하는 심슨ㅋㅋ 결정적인 순간 제대로 해내는 바트. 바트리사의 시너지는 엄청나다. S04E21: 저 시대엔 일본의 노동력이 값싼 거였구나. 브랜디 하나 훔쳤다고 감옥을 보내? 게다가 어해인데.. 법이라는 게 참.. S04E22: 레드 핫 칠리 페퍼스? ㅋㅋㅋ 엘리자베스 테일러 ㅋㅋ 시즌 피날레에 맞는 크러스티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