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태국
10 years ago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평균 3.4
2016년 08월 14일에 봄
나는 윤성호의 억지스럽지 않은 위트가(가령 유니클로라던가), 숨기지 않는 찌질함이(가령 클럽파티에서의 섹스타령이라던가), 일관성 있는 취향이 (가령 주구장창 써대는 9와 숫자들 이라던가), 톡 쏘는 풍자와 해학이(가령 한예종의 유인촌이라던가) 항상 함께하는 배우 친구들이(가령 박혁권, 박희본이라던가) 너!무!나! 좋다. _ 인디플러스 여름 기획전 <라이징 스타 IN 독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