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9 years ago

루
평균 3.5
픽사 단편다운 깜찍함과 무거운 아련함 이 공존하며, 소유욕을 포기함으로써 성장한다는 주제에 있어서 '토이스토리'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단편으론 그 주제의 깊이보단 표면적 재미를 살릴 수 밖에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HBJ

루
평균 3.5
픽사 단편다운 깜찍함과 무거운 아련함 이 공존하며, 소유욕을 포기함으로써 성장한다는 주제에 있어서 '토이스토리'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단편으론 그 주제의 깊이보단 표면적 재미를 살릴 수 밖에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