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ttt95
9 years ago

사악한 늑대
평균 3.6
지난 편부터 작가의 인간관계가 넓어졌다. 이번에는 단순 살인범죄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동성범죄를 다뤘다. 600쪽의 끝자락에 다다를때까지 이 음모의 베일이 다 걷어지질 않았다. 끝자락에서 확 걷어지는 베일에 손을 놓을 수 없었다.

dottt95

사악한 늑대
평균 3.6
지난 편부터 작가의 인간관계가 넓어졌다. 이번에는 단순 살인범죄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동성범죄를 다뤘다. 600쪽의 끝자락에 다다를때까지 이 음모의 베일이 다 걷어지질 않았다. 끝자락에서 확 걷어지는 베일에 손을 놓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