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에다시심긴나무8 years ago4.0세토우츠미영화 ・ 2016평균 3.5시시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웃기지만 웃기지만은 않은- . 내가 좋아하는 '집에 돌아와서 씻고 잠들기 위해 이불에 누웠을 즈음 터지는 웃음'이다. 그즈음 터지는 울음이기도.좋아요1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