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리께끄미🧊
8 years ago

식샤를 합시다 시즌 1
평균 3.7
2018년 07월 21일에 봄
' < 밥 > 천양희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서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네가 소화해야 할 것이니까 '

엔리께끄미🧊

식샤를 합시다 시즌 1
평균 3.7
2018년 07월 21일에 봄
' < 밥 > 천양희 외로워서 밥을 많이 먹는다던 너에게 권태로워서 잠을 많이 잔다던 너에게 슬퍼서 많이 운다던 너에게 나는 쓴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밥처럼 씹어라 어차피 삶은 네가 소화해야 할 것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