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11 years ago

세나: F1의 신화
평균 3.5
알랭 프로스트가 너무 '정치적'인 라이벌로 나온 점은 아쉽지만, 세나의 시대를 살지 못한 내게 세나의 주행을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인생에서 승부수는 한 번은 던져야 한다.

김영훈

세나: F1의 신화
평균 3.5
알랭 프로스트가 너무 '정치적'인 라이벌로 나온 점은 아쉽지만, 세나의 시대를 살지 못한 내게 세나의 주행을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인생에서 승부수는 한 번은 던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