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침략하는 산책자

침략하는 산책자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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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남자

영화 ・ 1994

평균 2.8

퍼펙트한 엔딩씬 덕에 영화의 어설픔이 모두 상쇄된다. 90년대 헐리웃 영화와 에드워드 양의 영화가 떠오르기도 했다. 뉴트로 컨셉 영화들이 아무리 흉내내보려해도, 옛 시절의 '힙'은 따라올 수가 없단걸 이영화 보고 느낌! (+이정재 주연 데뷔 영화, 그 시절 이정재도 스크린 장악력 장난 아님. 배우 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