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략하는 산책자
3 years ago

젊은 남자
평균 2.8
퍼펙트한 엔딩씬 덕에 영화의 어설픔이 모두 상쇄된다. 90년대 헐리웃 영화와 에드워드 양의 영화가 떠오르기도 했다. 뉴트로 컨셉 영화들이 아무리 흉내내보려해도, 옛 시절의 '힙'은 따라올 수가 없단걸 이영화 보고 느낌! (+이정재 주연 데뷔 영화, 그 시절 이정재도 스크린 장악력 장난 아님. 배우 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음....)

침략하는 산책자

젊은 남자
평균 2.8
퍼펙트한 엔딩씬 덕에 영화의 어설픔이 모두 상쇄된다. 90년대 헐리웃 영화와 에드워드 양의 영화가 떠오르기도 했다. 뉴트로 컨셉 영화들이 아무리 흉내내보려해도, 옛 시절의 '힙'은 따라올 수가 없단걸 이영화 보고 느낌! (+이정재 주연 데뷔 영화, 그 시절 이정재도 스크린 장악력 장난 아님. 배우 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