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lia
3 years ago

성덕
평균 3.4
행복만 하랬더니 남의 불행이 되어 돌아온 빛바랜 추억들에게 "조용히 '살아'", "처신 잘하고 '살아'"라니 맘이 찌르르. 뭘 잃은 줄도 모르고 망해 있을 그치들은 '그래도 살길 바라는 마음'이 어떤 건지나 알까. 너넨 참, 등신이야.

Camellia

성덕
평균 3.4
행복만 하랬더니 남의 불행이 되어 돌아온 빛바랜 추억들에게 "조용히 '살아'", "처신 잘하고 '살아'"라니 맘이 찌르르. 뭘 잃은 줄도 모르고 망해 있을 그치들은 '그래도 살길 바라는 마음'이 어떤 건지나 알까. 너넨 참, 등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