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6 months ago3.0고백의 역사영화 ・ 2025평균 3.1청량하고 싱그러운 여름과 세기말의 k하이틴 로맨스, 그속에서 마치 바다 위에 윤슬처럼 반짝이는 신은수의 매력까지. 곱슬머리 시절 전반부는 정말 흠잡을 데 없이 쏘 러블리.좋아요16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