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DH

KDH

7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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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책 ・ 2025

평균 3.5

일단 작가가 글을 잘 써서 책이 재밌다. 하지만 약간 긴 자기소개서 같기도 했다. 한승태 작가처럼 노동을 다루지만 결이 다르다. 노동에 대한 비판적 읽기라기보다는 나와 노동의 관계에 대해 두런두런 얘기하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