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GW XX/7
10 years ago

오베라는 남자
평균 3.8
그의 삶에 유일했던 색채가 떠나간 뒤 흑백의 연못이 되어버린 오베와 그에게 스며드는 작은 위로의 색채들. 원작을 읽고 나의 머릿 속에 상영된 오베엔 미치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 매력적이었던 츤데레 할아버지를 스크린에서 볼 수 있던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HGW XX/7

오베라는 남자
평균 3.8
그의 삶에 유일했던 색채가 떠나간 뒤 흑백의 연못이 되어버린 오베와 그에게 스며드는 작은 위로의 색채들. 원작을 읽고 나의 머릿 속에 상영된 오베엔 미치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 매력적이었던 츤데레 할아버지를 스크린에서 볼 수 있던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