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11 years ago4.5동주영화 ・ 2015평균 3.9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쓰여지는 것은 부 끄러운 일이다. -시대가 아파서 시 못 쓰겠다는 사람 앞에서 나는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좋아요87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