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미
8 years ago

나루토 1기
평균 4.1
하고 싶은 일을 하려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 눈 앞에 놓인 일들은 단순하고 볼품없어 보이는 일들 뿐이고, 내 꿈과 미래는 아득하기만 하고, 내안에 무언가를 뛰어넘는 일을 한 것 같다고 느꼈다가도 주변에는 나보다 대단한 누군가가 늘 있어 초조해지고, 다시금 비슷한 일상만이 반복되고, 나의 존재 역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고, 그 와중에 인간관계에 대한 노력, 배신과 멸시와 피로까지.. 하아...... 만화지만 생각보다 현실과 너무나 많이 닮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