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지훈

차지훈

10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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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뼈

영화 ・ 2004

평균 3.5

준평의 폭력과 첩질은 이해할 수 없지만 자신만의 고집으로 살아가는 모습에서 우리의 아버지들의 단면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