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근
3 years ago

모브사이코 100 2기 OVA 제1회 영 기타 등등 상담소 포상휴가 ~마음을 채우는 힐링여행~
평균 4.3
어린 시절, 잘 자고 있는 나를 어머니는 꼭 깨우시며, '밥 먹고 자라' 하셨다. 그래, 레이겐, 우리 어머니의 그 말씀이 '바람직한 판단'이었구나.^^

김동근

모브사이코 100 2기 OVA 제1회 영 기타 등등 상담소 포상휴가 ~마음을 채우는 힐링여행~
평균 4.3
어린 시절, 잘 자고 있는 나를 어머니는 꼭 깨우시며, '밥 먹고 자라' 하셨다. 그래, 레이겐, 우리 어머니의 그 말씀이 '바람직한 판단'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