펴난처3 years ago4.5나와 친구, 그리고 죽어가는 소녀영화 ・ 2015평균 3.9인연을 맺는다는 건 진심을 터 놓는 것. 이별을 마주하는 건 빈 자리를 체감하는 것. 남겨진 이들이 할 수 있는 건 추억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것.좋아요6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