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순
5 years ago

매끄러운 세계와 그 적들
평균 3.8
2021년 07월 28일에 봄
우와.. 솔직히 초반 단편들 읽을 때는 뭐 재밌고 새롭긴 한데 그냥 뭐 이런 마음이었다. 근데 <홀리 아이언 메이든>부터 어, 이게 뭐야…? 하면서 홀리듯 페이지를 넘겼고 마지막 단편인 <빛보다 빠르게, 느리게>는 한 시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읽었다. 또 다른 작품들을 계속 읽고 싶다. 정세랑 작가 말대로 옆 나라에 천재가 사는 게 맞다.

은순

매끄러운 세계와 그 적들
평균 3.8
2021년 07월 28일에 봄
우와.. 솔직히 초반 단편들 읽을 때는 뭐 재밌고 새롭긴 한데 그냥 뭐 이런 마음이었다. 근데 <홀리 아이언 메이든>부터 어, 이게 뭐야…? 하면서 홀리듯 페이지를 넘겼고 마지막 단편인 <빛보다 빠르게, 느리게>는 한 시간이 어떻게 간지도 모르게 읽었다. 또 다른 작품들을 계속 읽고 싶다. 정세랑 작가 말대로 옆 나라에 천재가 사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