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서지현

서지현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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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적 체질

책 ・ 2010

평균 3.1

민 너의 어두운 창문에 늘 하던대로 노크를 해 민 너의 발 소리가 들려 그럼 내 마음도 부풀어 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