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tie
2 years ago

밤에 피는 꽃
평균 3.4
유치하고 지루하게 흘러가긴 하지만 캐릭터의 힘이 커서 그런지 유쾌한 맛으로 볼 수있음 여기 나오는 배우들 전부 다 좋다 이하늬 비롯 중년배우들 서이숙 김미경 이분들은 왜이리 찰떡인가..이질감이 하나 없다 여화의 돌아온 남편도 적당히 유머러스한 역인데 잘어울림

martie

밤에 피는 꽃
평균 3.4
유치하고 지루하게 흘러가긴 하지만 캐릭터의 힘이 커서 그런지 유쾌한 맛으로 볼 수있음 여기 나오는 배우들 전부 다 좋다 이하늬 비롯 중년배우들 서이숙 김미경 이분들은 왜이리 찰떡인가..이질감이 하나 없다 여화의 돌아온 남편도 적당히 유머러스한 역인데 잘어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