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hye Kim1 year ago3.0엉클 프랭크영화 ・ 2019평균 3.2유쾌한 로드 무비를 기대했지만 미국 남부에서 1940년대를 살아 온 성소수자의 성장 영화였다. 감히 공감하기도 어려운 얘기라 그저 묵묵히 관조하는 수밖에.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