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영
8 months ago

앞산전
평균 3.4
김지현 감독과 이진경 작가는 마치 영혼의 쌍둥이같다. 2000년대초의 아트 씬을 한 몫을 차지했던 아티스트리의 한 상징 같다. 뭐라고 명명해야할까. B급정서는 아니고. 아마추어리즘도 아니고.

김현영

앞산전
평균 3.4
김지현 감독과 이진경 작가는 마치 영혼의 쌍둥이같다. 2000년대초의 아트 씬을 한 몫을 차지했던 아티스트리의 한 상징 같다. 뭐라고 명명해야할까. B급정서는 아니고. 아마추어리즘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