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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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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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영화 ・ 2025

평균 3.1

달빛이 만들어내는 무지개 아래서 사랑을 외치다. 4.5/5점 행복 목욕탕, 공백, 실종에 이어 이토 아유미의 미친 연기가 폭발한다. 영화의 중간 니지 편에서 원테이크로 쏟아내는 고백이 이 영화의 핵심을 관통하는 장면이었다 생각하는데 이토 아유미 이외 다른 인물이 이정도의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었을까 싶다. 카와이 유미의 연기도 이전의 다른 작품에서의 모습과 또 다른 색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시 만날 수 없는, 이제는 도달할 수 없는 오므라이스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