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7 years ago3.0위대한 레보스키영화 ・ 1998평균 3.8이들 앞에선 복잡하게 사는게 참,무의미해 보인다.. 느긋느긋.. 화나는대로.. 마음가는대로.. 볼링치며.. ㅋ #18.10.19 (1205)좋아요6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