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과17 years ago4.5봄에 나는 없었다책 ・ 2014평균 3.9인간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위선과 기만은 삶을 감내해야 하는 인간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진통제가 아닐까 싶다.좋아요7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