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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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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나는 없었다

책 ・ 2014

평균 3.9

인간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위선과 기만은 삶을 감내해야 하는 인간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진통제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