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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빵
star5.0
눈 앞에 보이면 알수있다. 우리가 얼마나 잔인한지. 무지한지. 지구는 우리 모두의 집. 함께살아가는... 바다에 들어가고 싶다. 형형색색 크기의 물고기들과, 나도 한마리의 물고기가 되어 헤엄치던 평화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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