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냥
6 years ago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평균 2.8
가장 도움이 됐던 말은 모든 서류는 버려야하지만 남겨야하는 서류는 '지금 사용하는 것', '한동안 필요한 것', '보관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것' 으로 나누어 정리한다는 말이었다. 모의고사 시험지부터 가정통신문 등 이제는 쓸모없어 버려야하지만 버리지 못한 서류나 물건들이 정말 많은데 덕분에 많이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저장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영상. 굳이 인사를 하며 버리지 않더라도 물건을 버릴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