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냐냥

냐냥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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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시리즈 ・ 2019

평균 2.8

가장 도움이 됐던 말은 모든 서류는 버려야하지만 남겨야하는 서류는 '지금 사용하는 것', '한동안 필요한 것', '보관할 필요가 있는 중요한 것' 으로 나누어 정리한다는 말이었다. 모의고사 시험지부터 가정통신문 등 이제는 쓸모없어 버려야하지만 버리지 못한 서류나 물건들이 정말 많은데 덕분에 많이 버릴 수 있게 되었다. 저장강박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영상. 굳이 인사를 하며 버리지 않더라도 물건을 버릴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