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렁주렁
6 years ago

내조의 여왕
평균 3.5
이번 주엔...내조의 여왕 마스터!! 김남주가 이렇게 연기를 잘할 줄은 몰랐다... 뻔뻔하고 무식하지만 귀여운 주부의 연기를 천연덕스럽게 해낸 그녀때문에...이 드라마가 엄청 인기 있었던거지...ㅋㅋ 태봉이나 온달수도 좋지만... 이 드라마는 환타지라기 보담은... 너무나 현실적이기 때문에...공감가는 드라마였다... 나중에 우리들도 결혼하고 아이를 갖고, 남편의 월급봉투를 받게 되면....저렇게 변할까? 솔직히 너무 슬플 거 같애.... 친구들과 나이가 들어서도 후에 만나서....서로에게 상처주는 일들 따위는 하지않았으면 좋겠는데... 그럴려면...다들!!!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을 잘들 가거나.... 아님 일 열심히 해서 골드미스 되거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