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식
11 years ago

애보트와 코스텔로 2
평균 3.4
한때를 풍미했던 이젠 잊혀진 코메디 콤비, 전설적인 호러 캐릭터들을 난장판 속에서 만난다. 하지만 싸구려 코메디에서 지난 날의 전설들을 보는 경험은 다소 씁쓸한 기분을 준다.

조규식

애보트와 코스텔로 2
평균 3.4
한때를 풍미했던 이젠 잊혀진 코메디 콤비, 전설적인 호러 캐릭터들을 난장판 속에서 만난다. 하지만 싸구려 코메디에서 지난 날의 전설들을 보는 경험은 다소 씁쓸한 기분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