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코사리코사리사

코사리코사리사

2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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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실무관

영화 ・ 2024

평균 2.7

보호관찰소 현직 공무원으로 실제로 무도 실무관분들과 자주 현장에 나갑니다 늘 고생하시는데 이렇게나 잘생긴 김우빈이 주연으로 무도실무관 역할을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영화가 잘 돼서 그분들의 처우가 잘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 영화 관람하고난 뒤 평 보호관찰소를 소재로 영화가 나온다니 매우 흥미로웠다다만 스토리텔링이 약하고 김우빈의 액션신에만 많이 치중한 나머지 후반부로 갈수록 지루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영화에 관해 왈가왈부할 것은 별로 없다 그저 하나의 액션 영화이기 때문 대부분의 신들은 김우빈의 성장과 멋짐을 위해 소모된 느낌이 많다 영화 속 발찌 대상자들은 그저 본능에만 충실한 인두겁을 쓴 짐승으로 묘사되는데 실제로는 발찌 차고 결혼도 하고 나름 잘 사는 사람들이 많다 총평: 추석을 맞이하여 범죄자들을 때려잡는 영화를 기대한다면 만족할듯(나를 대신해서 영화속에서 김우빈이 실컷 때려줘서 대리만족함) 참고사항 1)발찌 대상자들은 특정시간대에 외출이 금지되어 있는데 해당 시간대에 집 밖을 나가는 것만으로 형사처벌 받음 그래서 김성균이 김우빈을 놔두고 출동한 것이었음 2) 극중에는 발찌가 고도를 파악하기 힘드니 강기중이 같은 건물 내에 있는 지하로 가도 모른다는 설정이나 실제로는 집 밖을 나가면 바로 경보가 발생하여 외출한 사실을 알 수 있음 3) 방검복 입으면 겁나 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