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10 years ago3.0켄 파크영화 ・ 2002평균 2.8무너진 가정이라는 공간, 그 속에서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는 청소년들. 그 과정이 좀 파격적이긴 하다. 영화 내내 흐르는 무기력함이 기분을 묘하게 만든다.좋아요1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