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령
10 years ago

소년, 달리다
평균 3.4
2016년 06월 04일에 봄
아이들은 사실 다 사랑스럽다. 자라나는 과정에도, 다 자랐다고 어른행세를 할 때도. 단지 내 아이 또는 내가 가르쳐야할 의무가 있는 아이가 그러는 모습을 보노라면 속 터질 뿐. 그럼에도 끝까지 인내하며 아이를 존중하시는 부모님들 리스펙트

정채령

소년, 달리다
평균 3.4
2016년 06월 04일에 봄
아이들은 사실 다 사랑스럽다. 자라나는 과정에도, 다 자랐다고 어른행세를 할 때도. 단지 내 아이 또는 내가 가르쳐야할 의무가 있는 아이가 그러는 모습을 보노라면 속 터질 뿐. 그럼에도 끝까지 인내하며 아이를 존중하시는 부모님들 리스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