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akonvall
8 years ago

반딧불이
평균 3.6
2018년 04월 06일에 봄
희열감을 느끼는 행위가 구석에 있는 헛간을 태우는 것이라는 말. 시도 해 보고싶지만 사회가 규정하는 것들 때문에 멈칫하는 행위들이 숨을 돌릴 수 있는 인공호흡같은 것이라는 담백한 활자들

drakonvall

반딧불이
평균 3.6
2018년 04월 06일에 봄
희열감을 느끼는 행위가 구석에 있는 헛간을 태우는 것이라는 말. 시도 해 보고싶지만 사회가 규정하는 것들 때문에 멈칫하는 행위들이 숨을 돌릴 수 있는 인공호흡같은 것이라는 담백한 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