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drakonvall

drakonvall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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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책 ・ 2014

평균 3.6

2018년 04월 06일에 봄

희열감을 느끼는 행위가 구석에 있는 헛간을 태우는 것이라는 말. 시도 해 보고싶지만 사회가 규정하는 것들 때문에 멈칫하는 행위들이 숨을 돌릴 수 있는 인공호흡같은 것이라는 담백한 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