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개구진개굴이

개구진개굴이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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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발광 17세

영화 ・ 2016

평균 3.4

2017년 01월 15일에 봄

주인공의 마음이 이해되다가도 왜 저따위로 말을하지?싶었는데, 나의 사춘기때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수와 반성을 통해 성장하는 영혼들. 모두들 기댈 누군가가 필요한 거다. 요동치는 사춘기 소녀의 내면같은 영화.+간간히 웃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