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죄수생

죄수생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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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갈

영화 ・ 2016

평균 4.0

2018년 04월 28일에 봄

2시간 41분이라니. 시간이 전혀 느껴지지않는, 정말 심장 쫄깃하게 하는 연출이다. 역시 아미르칸의 투혼 연기는 대단하다. 너희 아버지는 너희를 자식으로 생각하고 온 세상과 싸우면서 그들의 비웃음을 묵묵히 참고 있잖아. 너희 둘은 미래와 삶을 가질 수 있게 하려고. 아버지가 하는게 뭐가 잘못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