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lia
8 years ago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평균 3.9
영화가 흐르는동안 나는 안생이었다가 칠월이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떠나보냈다가 떠났다가하며 휘청거렸다. 이제는 이유조차 기억나지 않는 거칠고 오랜 상흔들이 일제히 궐기하는 느낌.

Camellia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평균 3.9
영화가 흐르는동안 나는 안생이었다가 칠월이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떠나보냈다가 떠났다가하며 휘청거렸다. 이제는 이유조차 기억나지 않는 거칠고 오랜 상흔들이 일제히 궐기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