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nju Lee8 years ago4.0아 지갑놓고 나왔다책 ・ 2016평균 4.1상처와 치유 그리고 성장. 거친 태풍이 지나가고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들. 그리고 아름다운, 비로소 성숙한 사랑.좋아요16댓글0